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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, 푸른 솔

하.

그 여자의 일상 2011/06/11 02:55
하. 파란만장했던 하루의 끝, 뒤통수를 날려주는 네 문자하나. 길고 길었던 하루가 더 길게, 아니
비로소 끝이라는 생각이 든다.

하. 진짜 이 무슨 달콤 씁쓸한 하루인지.

더이상 감정 소모자체가 되질 않는다.


끝.   점까지 찍고 끝하자.   졸려 죽겠다 진짜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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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안녕, 푸른솔 안녕,푸른솔